일본 현지 K-콘텐츠 팬심 잡았다! 티빙, ‘KCON JAPAN 2026’ 부스 이벤트 성료
'TVING K-Content Station' 글로벌 팬들로 북적… 첫 해외 캠페인 성황리 마무리

'TVING K-Content Station' 글로벌 팬들로 북적… 첫 해외 캠페인 성황리 마무리
티빙 오리지널과 대표 K-콘텐츠 소개... 참여 및 증정 이벤트 큰 호응 이어져
<유미의 세포들 시즌 3>, <취사병 전설이 되다> 홍보 효과 톡톡... 글로벌 시청 견인 기대
국내 대표 OTT 티빙이 지난 8 일부터 10 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'KCON JAPAN 2026' 부스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.
CJ ENM 이 개최하고 있는 KCON 은 K-POP 을 중심으로 K 뷰티·푸드·콘텐츠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K 페스티벌입니다. 사흘간 관객 약 12 만명이 KCON JAPAN 2026 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습니다.
티빙은 기차역을 콘셉트로 한 'TVING K-Content Station' 부스를 마련하고 K-콘텐츠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는데요. 방문객 대부분이 티빙이 선보이는 K-드라마 라인업을 이미 꿰고 있을만큼 K-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았으며, 티빙 오리지널 신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스를 찾은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.
특히 티빙 오리지널 <유미의 세포들 시즌 3>와 <취사병 전설이 되다>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존과 포토존에 방문객이 모여들면서 증정용 스페셜 굿즈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, 뜨거운 열기가 사흘 내내 이어졌습니다.

현장 반응은 티빙의 글로벌 시청 성과와도 맞닿아 있습니다. <유미의 세포들 시즌 3>은 공개 2 주차 기준, 일본 디즈니+에서 2 주 연속 3 위에 이름을 올렸으며, 지난 5 일 최종화 공개를 마친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여기에 11 일부터 티빙 오리지널 <취사병 전설이 되다>가 국내와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에 동시 공개되면서, KCON JAPAN 2026 티빙 부스에서 먼저 콘텐츠를 접한 팬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시청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.
티빙 관계자는 "글로벌 K-드라마 팬들이 티빙과 티빙 콘텐츠에 보여준 관심을 직접 확인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"며 “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티빙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